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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양궁, 국민들이 뽑은 가장 기대되는 종목 1위! (스포츠 동아) 2016.08.08

2016 리우올림픽이 개막했다.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www.tillionpanel.com)에서 올림픽 개막에 맞춰 10~60대 남녀 1만명을 대상으로 ‘메달이 가장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15.8%(1580명)가 양궁이라고 답했다. 특히 모든 연령대에서 동일하게 ‘양궁’을 1위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양궁, 국민들이 뽑은 가장 기대되는 종목 1위! (스포츠 동아)




2016 리우올림픽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메달권 종목으로 양궁이 꼽혔다.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www.tillionpanel.com)에서 올림픽 개막에 맞춰 10~60대 남녀 1만명을 대상으로 ‘메달이 가장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15.8%(1580명)가 양궁이라고 답했다. 특히 모든 연령대에서 동일하게 ‘양궁’을 1위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양궁에 이어 태권도가 9.9%(990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진종오’, ‘한승우’등이 출전하는 사격은 9.0%(900명)로 3위, 유도 7.4%(740명), 펜싱 6.7%(670명), 배드민턴 6.5%(650명) 등 전략 종목에서 메달 가능성을 점친 국민들도 있었다.


한편, 6일 오전 8시(한국시각)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에 열전에 들어간 리우 올림픽에 우리나라는 24개 종목, 선수 204명, 임원 129명 등 총 333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금메달과 은메달이 각각 812개, 동메달이 864개로 총 2488개의 메달이 걸려있으며,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10개 이상을 획득, 4회 연속 종합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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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 올림픽, 리우, 올림픽, 종목, 메달, 양궁, 태권도, 사격, 유도, 펜싱, 배드민턴, 선수,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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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동의하지 않음 보통 매우 동의함
온라인 쇼핑은 물건을 사는 것 이외에 다른 즐거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