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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 1위 손연재 (MBN) 2016.08.08

'2016 리우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를 꼽는 설문조사에서 리듬 체조 선수 손연재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10-6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90명(29.8%)이 선택한 손연재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 선수에 대한 남성(29.5%)과 여성(30.2%)의 지지율이 비슷하게 높게 나타나, 명실상부 '국민요정'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6 리우올림픽'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 1위 손연재 (MBN)




'2016 리우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를 꼽는 설문조사에서 리듬 체조 선수 손연재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10-6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90명(29.8%)이 선택한 손연재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 선수에 대한 남성(29.5%)과 여성(30.2%)의 지지율이 비슷하게 높게 나타나, 명실상부 '국민요정'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손연재 선수는 첫 출전 올림픽인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전체 5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삼켰지만,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어 최근 대회들에서도 모두 메달을 목에 거는 등 뛰어난 활약을 선보여, 국민들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손연재 선수가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최초로 메달을 따올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양궁의 보배 기보배 선수가 24.2%(1,209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사격의 진종오 선수가 21.7%(1,083명)로 3위, 수영의 박태환 선수가 18.1%(906명)로 4위,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가 17.7%(885명)로 5위를 차지했다.


3위까지의 선수들은 여성과 남성의 지지율이 비슷했던 반면, 4위 박태환 선수(남 14.5%<여 21.9%)와 5위 이용대 선수(남 13.9%<여성 21.7%)의 경우 활약이 기대된다고 답한 비율이 여성 응답자 사이에서 훨씬 높게 나타난 점이 주목된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5일 오전 8시에 벌어지는 '대한민국 대 피지'의 축구 경기를 시작으로 양궁, 사격, 펜싱 등 총 24개 종목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였으며, 피앰아이(PMI)에서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조사를 실시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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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16 리우 올림픽, 리우, 선수, 체조, 손연재, 국민요정, 기보배, 진종오, 박태환, 이용대,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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